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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기흥구청 점심 추천 박가네명가 순두부

 

 

 

기흥구청 주변 맛집

 

 

 

2024년 봄이 되니 기흥구청 주변도 많이 바뀐것 같다.

식당도 많이 폐업하고 새로운 곳이 개업하기도 하고 업종변환한 자리도 많이 보였다.

기흥구청 바로 건너편인 이쪽라인은 최고집삼겹살, 꿀통등 삼겹살집이 많은 곳인데 그 끝쯤에 박가네 명가 순두부라는 순두부집이 생긴지는 꽤 된것 같다. 

그런데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점심도 먹을겸 짝꿍과 산책도 할겸 딱 점심시간대 방문해 봤다.

 

 

 

 

기흥구청 박가네 명가 순두부 영업시간

 

매일 10:00 ~ 23:00

 

 

 

 

 

바로 여기다.

12시에서 1시사이에 갔더니 대기가 좀 있어서 대기표에 이름을 적고 20분쯤 기다렸다.

 

 

 

기흥구청 박가네명가 순두부
기흥구청 박가네명가 순두부

 

 

주차는 사진에서처럼 바로 뒤가 골목이라서 자리가 있으면 주차하면 좋지만 아니면 차도 한쪽에 주차하는 형식이다.

근데 그건 단속에 나올 수도 있으니 자리가 없으면 아무래도 기흥구청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오는 것이 베스트.

눈치껏 주차하세요. 저희는 그냥 도로가에 주차했는데 단속알림이 오면 옮길려고 했으나 그냥 무사히 먹었습니다. 

 

 

기흥구청 박가네 명가 순두부 주차

 

건물옆 이면도로 및 도로가 / 기흥구청 주차장 추천

 

 

 

 

모서리쪽에 걸쳐져 있는 집이라서 내부가 생각보다는 꽤 넓은데도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맛집인가 봉가.

앞에 의자들이 놓여 있는거 보니 저기서 대기하면서 앉아있기도 하고..

 

 

 

 

 

밖에 메뉴판이 딱 붙어 있으니 뭐 먹을지 결정하고 들어가면 좋다.

짬뽕도 만원하는 시대에 순두부가 9천원이면 가성비도 좋고 괜찮아 보임.

 

 

박가네 명가 순두부 메뉴판
박가네 명가 순두부 메뉴판

 

 

 

빈자리가 나서 안내된 자리에 앉고 주문을 했다.

 

 

 

 

 

 

 

나갈때쯤 되니 드문드문 자리가 비었지만 점심시간때는 꽉 차 있음.

주로 4인테이블이고 순두부와 돌솥밥 구성이어서 넓게 앉는게 좋다.

 

 

 

 

 

기흥구청 박가네명가 순두부

 

 

주문한 메뉴

명가순두부 (매운맛) 9000원
해물순두부 (보통맛) 9000원

총 18000원

 

 

주문을 하고 앉으니 기본 반찬이 세팅된다.

오 일반 백반집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리고 순두부에 맞춰 계란도 같이 나오고, 김도 돌솥밥에 정말 맛있었다.

 

 

 

 

명가순두부 (조개 + 새우 + 소고기) 9000원

 

 

 

순두부를 직접 만든것 같지는 않고 그냥 시판 순두부에 껍질이 벗겨진 바지락살 그리고 새우 소고기가 적당히 들어있다.

매운맛을 주문했는데 보통맛도 어느정도 맵기 때문에 정말 얼큰한게 먹을 사람만 매운맛 주문하길 좀 인공적인 매운맛이다. 

 

 

명가순두부
명가순두부

 

 

 

 

순두부마다 돌솥밥이 기본으로 제공되는데 양도 무척이나 많아서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은행 , 검정콩, 호박도 깜찍하게 들어가 있음.

 

 

 

 

 

 

 

 

내가 시킨 해물순두부 나왔다.😊

보글보글 끓을때 우선 계란 빨리 넣어주기.

 

 

 

 

 

해물순두부 ( 바지락 + 꽂게 + 새우) 9000원

 

 

 

나는 해물순두부 보통맛을 주문했는데 신라면보다도 좀 더 매워서 이것도 결코 안매운맛이 아니다. 

그러니 매운걸 아주 잘먹지 않는 한 보통맛정도로 주문해주세요.

겉으로는 명가순두부랑 별차이가 안느껴짐. 🤣🤣

조갯살과 새우 그리고 꽂게 2개정도 들어가 있다. 

 

 

해물순두부
해물순두부

 

 

 

 

 

기흥구청 맛집

 

 

돌솥밥은 정말 맘에 든다.

밥을 퍼서 그릇에담고 뜨거운 물 부어서 숭늉 만들어 놓고  밥만 먹어도 밑반찬도 훌륭하고 김하고도 쌀도 찰져서 김하고도 너무 잘어울린다. 

 

 

 

 

 

 

 

기본반찬도 많은데 셀프 리필대에 가니 누룽지에 어울리는 찬들이 4가지정도 더 있더라.

무말랭이, 오징어젓갈, 고추장아찌, 양파장아찌도 있었는데 두가지만 가져왔다. 

이미 너무 배불러서 누룽지를 다 먹지도 못했어요.

 

 

 

 

 

전체적으로 점심으로 꽤 괜찮다.

특히 순두부의 퀄리티보다는 돌솥밥과 반찬이 사실 더 맘에 든다.

순두부는 두부집이 아니라서 보통정도의 맛인데 나쁘지 않고 (매운맛이 좀 인공적이긴 해서 ) 나머지 구성이 사실 한끼로 너무 괜찮고...

가격대도 합리적이어서 마땅히 점심 먹을거 없을때 가끔 올 것 같다. 

기흥구청에 볼 일 있거나 이근처에서 점심 해결하실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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